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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이나 컴퓨터를 켰을 때 잘 되던 인터넷이 안 되서 와이파이 또는 랜선 아이콘을 보니 노란색 느낌표가 뜨고, 식벽되지 않는 네트워크나 인터넷 연결 없음 이라는 창이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유기가 정상일 때 사람을 부르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네트워크 어댑터 초기화 (가장 빠른 방법)

    윈도우의 일시적인 네트워크 프로토콜 꼬임 현상은 어댑터를 껐다 켜는 것만으로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 윈도우 작업 표시줄 검색창에 [네트워크 상태] 또는 [네트워크 연결 보기]를 검색해 실행합니다.
    • 사용 중인 [Wi-Fi] 또는 [이더넷(랜선)] 아이콘을 마우스 우클릭합니다.
    • [사용 안 함]을 클릭한 뒤, 10초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우클릭하여 [사용]으로 변경합니다.

    2. IP 주소 및 DNS 서버 강제 재할당하기 (CMD 명령어)

    기존에 잘못 잡혀있던 IP 신호를 완전히 끊고, 공유기로부터 깨끗한 IP를 다시 받아오는 작업입니다.

    1. 윈도우 시작 버튼 누르고 cmd를 입력합니다.
    2. [명령 프롬프트] 앱을 반드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3. 검은 창이 뜨면 아래 명령어를 순서대로 입력하고 각각 엔터를 누릅니다.
    ipconfig /release (기존 IP 해제)
    ipconfig /renew (새 IP 할당)
    ipconfig /flushdns (DNS 캐시 초기화)

    3. DNS 서버 주소 수동 변경하기

    특정 통신사(KT, SKT, LGU+)의 DNS 서버 일시 오류일 때, 구글 공공 DNS로 변경하면 인터넷이 즉시 뚫립니다.

    통신사/기관 기본 DNS 주소 보조 DNS 주소
    구글 (추천) 8.8.8.8 8.8.4.4
    KT 올레 168.126.63.1 168.126.63.2

    * 네트워크 속성 -> TCP/IPv4 속성에서 '다음 DNS 서버 주소 사용'을 체크하고 위 구글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