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전원도 켜져 있고 선도 제대로 연결되어 있는데, 인쇄만 누르면 "프린터 오프라인 상태입니다"라는 문구가 뜨며 문서가 출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문제는 프린터 기기 자체의 고장이 아니라 윈도우의 Print Spooler 서비스 오류나 공유기 IP 주소 변동으로 인한 통신 끊김 현상 때문입니다. 재부팅 없이 3분 만에 오프라인 상태를 '준비 됨'으로 되돌리는 3단계 해결법을 알려드립니다. 📌 핵심 목차 바로보기 1. '오프라인으로 프린터 사용' 설정 해제하기 2. 인쇄 대기열 먹통 문서 싹 지우기 (스풀러 초기화) 3. 네트워크 프린터 고정 IP 포트 재설정 방법 ..
컴퓨터를 전원을 켰을 때 "자동 복구 준비 중" 또는 "PC가 올바르게 시작되지 않았습니다"라는 파란 화면(BSOD)이 반복되며 윈도우로 진입하지 못하는 현상은 **시스템 부팅 파일(BCD) 손상이나 윈도우 업데이트 오류** 때문입니다. 포맷이나 AS 기사를 부르지 않고도, 명령 프롬프트(CMD)를 통해 부팅 영역을 복구하여 포맷 없이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그대로 살리는 셀프 해결법을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 핵심 목차 바로보기 1. 윈도우 자동 복구 무한 루프 발생 원인 2. Step 1: 안전모드 진입 및 최근 업데이트 삭제 3. Step 2: CMD(명령 프롬프트) 부팅 영역(BCD..
사무실에서 자주 사용하는 신도리코(Sindoh) D410, D411, D420 시리즈 레이저 복합기를 사용하다 보면 액정 화면에 "폐토너 상자를 교체해 주십시오" 또는 "폐토너통 가득 참"이라는 경고가 뜨며 모든 인쇄 업무가 중단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새 폐토너통을 정품으로 구매하려면 약 4만~6만 원의 비용이 발생하며, 배송까지 최소 1~2일이 소요되므로 당장 출력을 해야 하는 업무 환경에서는 큰 차질이 생깁니다. 하지만 폐토너통은 단순히 **인쇄 후 남은 폐가루가 모이는 수거함**일 뿐이므로, 내부 토너 가루를 비워내고 빛 감지 센서부만 청소하면 100%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업체 호출 없이 비닐봉지 하나로 10분 만에 신도리코 복합기 폐토너통을 안전하게 비우고 센서 오작동..